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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거
집을 사야 할까, 전세로 버틸까?
매수는 이자·세금·기회비용을 쓰고 시세차익을 얻습니다. 전세는 이자와 기회비용만 씁니다. 보유 기간 전체의 순비용으로 비교합니다.
매수가 유리합니다
7년간 866만원 차이
매수 순비용 1억 1,292만원 · 전세 순비용 1억 2,158만원
집값이 연 1.84% 이상 오르면 매수가 이깁니다. 지금 가정한 2%는 이 기준을 넘습니다.
그래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나옵니다
- 매수
- 전세
7년 거주 기준 누적 비용
| 항목 | 매수 | 전세 | 설명 |
|---|---|---|---|
| 대출이자 | 1억 1,012만원 | 3,990만원 | 7년간 실제 낸 이자 |
| 취득세 등 | 1,470만원 | 0원 | 매수할 때 한 번 |
| 보유세·관리비 | 1,050만원 | 0원 | 자가에서 더 드는 비용 |
| 내 돈 기회비용 | 8,168만원 | 8,168만원 | 연 3.5%로 굴렸다면 |
| 집값 상승분 | -1억 408만원 | 0원 | 연 2% 가정 |
| 순비용 합계 | 1억 1,292만원 | 1억 2,158만원 | 매수 우위 |
| 갚은 원금(내 자산) | 5,419만원 | 0원 | 비용은 아니지만 남는 돈 |
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이 보입니다 →
이 판단은 집값 상승률 가정 하나에 크게 흔들립니다. 손익분기점인 연 1.84%를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매수하면 7년간 원금 5,419만원을 갚아 자산으로 남습니다. 비용 비교에는 안 들어가지만 실제 잔고에는 남는 돈입니다.
월 상환액은 1,956,069원입니다. 연봉 실수령액을 먼저 계산하면 소득 대비 부담까지 판단해 드립니다.
전세는 보증금 미반환 위험, 매수는 가격 하락과 거래 불가 위험이 있습니다. 숫자가 비슷하면 어느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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